우리기업 DX/AX 레벨 자가진단우리기업 DX/AX 레벨 자가진단
왜 진단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모든 디지털 전환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도구를 도입하고, 자동화를 붙이고, AI를 얹기 전에 반드시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고, 무엇이 강하고 약한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

기술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국내 중소기업의 현실은 수치로도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41점

중소기업 평균 디지털 성숙도 — 3년째 40~42점에 정체

65.5%

디지털 전환 전략을 아예 수립하지 못한 기업

86.8%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서비스업 비중

기존 진단 도구는 제조업에 편중되고, 전문 컨설턴트가 필요하며, 평가 기준이 179개에 달할 만큼 복잡했습니다. 무엇보다 진단 후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프로젝트를 진단으로 시작했습니다

임패커스가 2년간 수행한 100개 이상의 DX/AX 프로젝트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예외 없이, 항상 ‘현재 상태 진단’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01

AS-IS 진단

솔루션을 제안하기 전에 현재 프로세스·도구·데이터·자동화 수준부터 파악합니다.

02

현재 레벨·목표 설정

각자의 단계를 정확히 짚고, 무리하지 않는 '다음 한 단계'를 목표로 잡습니다.

03

로드맵 실행

Quick Win부터 중장기 과제까지 우선순위를 정해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합니다.

77.5%

이 방식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의 77.5%에서 유의미한 업무 시간 절감이 확인되었습니다.

진단을 건너뛰면 잘못된 것을 자동화하게 됩니다. 현재 상태를 모른 채 도구부터 도입하면 비효율을 더 빠르게 반복할 뿐입니다. 그래서 진단이 먼저입니다.

이 자가진단이 해주는 것

현재 위치 시각화

4개 영역 × 5단계로 우리 회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불균형 발견

자동화는 잘 돼 있어도 데이터가 흩어져 있다면, 그 약점이 다음 병목입니다.

실행 로드맵

다음 한 단계로 가기 위한 Quick Win·예산·추천 도구·기간을 제시합니다.

우선순위 제시

'진단만 하고 끝'이 아니라,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줍니다.

먼저 우리 회사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진단을 마치면 현재 레벨과 다음 단계 로드맵을 즉시 받아볼 수 있습니다.